[한줄요약] 아시안게임 복싱 종목에서 대한민국 선수들이 은메달 2개를 추가했어!
2026년 10월 2일자 기사 기준이야.
아시안게임 복싱 경기 마지막 날, 우리나라 선수들이 은메달 2개를 손에 넣었어. 정말 아쉽지만 값진 결과지!

먼저 60kg급 결승에서는 장동환 선수가 우즈베키스탄의 압두말릭 칼로코프 선수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차지했어. 칼로코프 선수는 올림픽 챔피언답게 정말 강력하더라. 장동환 선수도 초반부터 멋지게 맞서 싸웠지만, 판정 결과 5-0으로 아쉽게 밀리고 말았어.
이어지는 80kg급 결승에서도 김민성 선수가 인도의 안쿠싱 팡할 선수에게 패하며 은메달을 획득했어. 점수는 4-0으로, 김민성 선수도 중간중간 좋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인도의 강력한 공격을 막아내기엔 조금 부족했나 봐.
비록 금메달은 놓쳤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싸워준 우리 선수들 정말 고생 많았어! 다음 경기도 계속 응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