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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착취적' 구조를 막으려면 더 많은 이민자가 공직에 나가야 한다! 콜로라도 사회주의 후보의 외침

한줄요약: 미국의 글로벌 착취 구조를 타파하기 위해 더 많은 이민자가 공직에 진출해야 한다는 콜로라도 사회주의 후보의 발언이 화제야!

2026년 7월 21일자 기사 기준이야.

최근 콜로라도의 사회주의 성향 후보인 멜라트 키로스(Melint Kiros)가 미국의 '착취적이고 수탈적인' 특성을 저지하기 위해,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의 배경을 가진 더 많은 이민자가 공직에 진출해야 한다고 주장했어.

Passionate Political Rally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키로스는 지난 주말 덴버에서 열린 Wa'Ela Tigrai 행사에서 자신의 의회 출마 캠페인에 대해 이야기했어. 그녀는 지난달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 오랜 현직 의원이었던 다이애나 디게트(Diana DeGette)를 꺾고 승리하며 주목받고 있지.

그녀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코르테스(AOC)와 같은 하원 '스쿼드' 의원들의 경험을 언급하며, 글로벌 세계 질서를 바꾸기 위해 다른 사람들이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특히 미국의 착취를 근본적인 수준에서 이해하는 사람들이 정치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지.

'현재의 글로벌 세계 질서와 방식은 반드시 변화해야 하는 결산의 시기를 맞이할 것'이라며, '미국이 글로벌 무대에서 수행하고 있는 착취적이고 수탈적인 역할을 인식하고 이에 도전하려면, 이를 근본적으로 이해하는 사람들에 의해 대변되어야 한다'고 말했어. 그리고 그 방법으로 더 많은 이민자, 특히 글로벌 사우스의 유산을 가진 사람들이 공직에 들어오는 것을 꼽았어.

키로스는 미국 사회주의자 민주당(DSA)의 지지를 받는 후보 중 한 명이야. 그녀는 변호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반자본주의적 정서를 드러내기도 했어. 법대 시절, 시스템이 고장 난 것이 아니라 원래 설계된 대로 작동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해.

'시스템은 설계된 대로 정확히 작동하고 있었어. 그게 내 정신을 무너뜨렸지. 처음에는 그냥 대형 로펌에서 일하며 부모님을 모시고 은퇴하는 것만 생각했어. 하지만 그렇게 사는 건 올바른 삶이 아니잖아? 우리 공동체의 정신은 싸우고 결코 포기하지 않는 것이야'라고 덧붙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