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2024년 계엄령 선포 당시 국회 진입을 주도한 혐의를 받는 전 특전사 지휘관에게 검찰이 징역 18년을 구형했어!
2026년 7월 28일자 기사 기준이야. 진짜 긴박했던 상황이었지?

특검팀이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 선포 과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의심받는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을 대상으로 징역 18년을 구형했어. 권창영 특검은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서 이처럼 무거운 형량을 요구했어.
김 전 지휘관은 계엄 선포 직후 국회를 장악하기 위해 병력을 이도하고 국회 창문을 부수거나 전기를 차단하는 등, 우리나라 헌정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행동을 주도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어. 정말 믿기지 않는 일이지?
당시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이 가결되면서 계엄군은 철수했지만, 그 과정에서의 충격은 여전해. 참고로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주도 혐의로 지난 2월 이미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상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