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요약] 한국 정부가 EU, 영국 등 주요국과 안보 및 경제 협력을 심화하고, 아세안 국가들과도 다양한 분야의 공조를 약속했어!
2026년 7월 24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해줄게.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아세안 관련 장관급 회의를 계기로 EU 및 영국 외교 관계자들과 만나 아주 중요한 논의를 진행했어. 핵심 내용을 빠르게 훑어보자!
먼저 EU의 카야 칼라스 고위대표와는 안보, 국방, 경제 분야에서의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어. 지난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보안 정보 협정 및 디지털 무역 협정의 빠른 이행을 약속하며, 전략적 분야의 협력을 더 끈끈하게 만들기로 했지.
영국의 에드 밀리밴드 외교장관과의 만남에서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어. 양국은 글로벌 과제에 대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고, 특히 영국이 아세안 지역안보포럼(ARF)에 가입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다자간 플랫폼을 통한 협력 확대에도 뜻을 모았어.
여기서 끝이 아니야! 조 장관은 아세안 주요국들과도 릴레이 미팅을 가지며 외교력을 발휘했어.
- 인도네시아: 국방, 조선 등 신산업 분야 협력 강화
-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 등 초국가적 범죄 대응 및 우리 국민 보호 강화
- 태국: 경제동반자협정(CEPA) 협상 마무리 및 범죄 대응 협력
- 브루나이 & 필리핀: 에너지 문제 해결 및 무역, 투자, 인프라 등 전략 산업 협력 확대
- 베트남: 활발한 인적 교류와 고위급 소통 지속
급변하는 글로벌 안보 환경 속에서 우리 외교가 얼마나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 있지? 앞으로의 행보도 계속 주목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