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여서정 선수가 아시안게임 여자 도마 결선에서 압도적인 점수로 금메달을 차지했어!
2026년 9월 24일 자 기사 기준이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안게임에서 정말 짜릿한 소식이 전해졌어! 대한민국 체조의 여서정 선수가 여자 도마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에 이 종목 첫 우승을 안겨줬어.

여서정 선수는 두 번의 시도 끝에 평균 14.483점을 기록했어. 북한의 안창옥 선수(13.666점)와 중국의 두스이 선수(13.450점)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지. 이번 금메달은 2018년 아시안게임에 이어 여서정 선수의 두 번째 아시안게임 우승이야.
이번 결선에서 여서정 선수는 정말 독보적이었어. 결선에 진출한 8명의 선수 중 유일하게 두 번의 시도 모두 14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했거든. 뛰어난 도약과 회전, 그리고 완벽한 착지까지 모든 게 완벽했어.
여서정 선수의 부친인 여홍철 선수 또한 과거 아시안게임 도마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전설적인 인물이라 이번 우승이 더 의미가 깊은 것 같아. 부녀가 모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라니 정말 대단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