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영화감독 장이머우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심사위원장을 맡게 됐어!
2026년 9월 17일자 기사 기준이야. 중국의 전설적인 감독 장이머우가 이번 부산국제영화제(BIFF) 경쟁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 낙점됐다는 소식이야!

이번 심사위원단은 총 7명으로 구성되는데, 라인업이 진짜 화려해! 중국의 비간 감독, 일본의 이시카와 케이 감독, 베트남의 트란 티 빅 응옥 프로듀서, 그리고 한국의 줄리 정(July Jung) 감독이 포함되어 있어. 여기에 한국의 최희서 배우와 카자흐스탄의 사말 예슬리모바 배우도 심사위원으로 함께해.
이들은 총 13편의 후보작 중에서 '부산 어워드' 수상작을 결정하게 될 거야. 장이머무 감독은 이미 베를린 영화제의 황금곰상, 베니스 영화제의 황금사자상, 칸 영화제의 심사위원 대상을 모두 거머쥔 그야말로 살아있는 전설이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니까 다들 기대해도 좋아!